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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로터리>全經聯회장단 모임

○…지난 12일의 모임에 단 6명이 참석,재계 총수들간에 불협화음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빚게 했던 全經聯회장단이27일 낮 회장단.명예회장단이 참석하는 골프 모임을 가져 주목을 끌었다.
具滋暻럭키금성그룹회장이 스폰서가 돼 그룹 소유 곤지암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20여명의 대기업 총수들이 참석,성황을 이뤘는데 일부 총수는 골프경기후 식사도 함께 했다.
재계에선 이 모임에 대해『재계 원로들을 중재로 내세워 제2이동통신 문제로 견해차가 다소 있었던 회장단들을 화해시키려는 모임』이라는 시각을 보이나 全經聯측은『지난 3월에 문을 연 곤지암컨트리클럽 개장기념으로 具회장이 인사 차원에서 마련한 자리며회장단간에는 아무 문제도 없다』고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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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