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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라마>그대있음에,28일 K2TV 첫선

불행한 과거를 지녔지만 지순한 사랑으로 행복을 얻게 되는 여자 이야기를 그리는 아침 드라마『그대 있음에』가 28일부터 KBS-2TV에서 선을 보인다.
『사랑 그리고 이별』후속으로 월~토요일 아침 8시20분에 방송될『그대 있음에』는 사고로 약혼자를 잃고 그의 딸을 낳아 몰래 키우는 29세 미혼모인 노승주(박순애)가 주인공이다.
삶의 의미조차 부정한채 방탕한 생활에 빠져있던 백화점 소유주의 아들 장현세(김영철)는 백화점 디스플레이어인 노승주에게 사랑을 느끼고 접근,끈질긴 구애와 주변의 도움으로 결혼에 성공한다. 그러나 임신을 계기로 그녀의 과거가 드러나 행복했던 결혼생활에는 파란이 닥친다.맑은 성격을 잃지 않은채 삶을 소중하게여기며 사랑을 실천하는 그녀는 무절제한 생활에 빠져 있던 장현세에게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조소혜 극본,한정 희 연출로박은영.신윤정등 젊은 탤런트와 함께 홍세미.한인수.권은아등 중견 연기자가 공연한다.
〈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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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