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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진 골…골…한국, 우즈벡 2:1 격파

5일 오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가대표평가전 한국대 우즈벡 경기에서 한국의 첫골을 성공시킨 조재진이 송종국과 얼싸 안고 기뻐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조재진의 연속 두골 득점에 힘입어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승리를 안았다.



5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조재진은 전반 5분과 20분 연속골을 뽑아냈다. 전반 5분 최성국의 스루패스를 받은 조재진은 상대 문전 정면에서 오른발 슛팅으로 선취골을 뽑았으며, 뒤이어 전반 20분에는 염기훈이 올려준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시키며 2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전에 이어 2-0으로 뒤지고 있던 우즈벡은 후반 후반15분 페널티킥을 얻어 1골을 만회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지난달 29일 있었던 이라크 평가전에 연이은 승리의 기쁨을 맛보며 아시안컵 본선에 임하게 됐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부상에서 복귀한 이동국이 여러번의 슛을 시도하며 조재진과 주전경쟁을 벌여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인터넷에서는 조재진의 멋진 골 장면을 보기 위한 네티즌의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조재진 골 동영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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