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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빅리그팀으로는 최초 30회 우승





레알 마드리드는 4대 빅리그로 꼽히는 프리메라리가(스페인)·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세리에A(이탈리아)·분데스리가(독일)을 통틀어 최초로 30회 리그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선 리버풀이 최다 우승(18회)했고 세리에A는 유벤투스가 27회로 가장 많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바이에른 뮌헨이 20회 우승을 거둔 바 있다.



유럽 중위권 리그에서 30회 이상 우승을 거둔 팀은 포르투갈의 벤피카(31회)가 유일하다.



네덜란드의 아약스와 벨기에의 안더레흐트는 29차례 우승, 30회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외에도 터키는 페네르바체(17회), 프랑스는 생테티엔(10회)이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원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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