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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김미진수조 세계수중발레 13위

【퍼스(호주)AP=본사특약】제6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의 최정윤(최정윤) -김미진수(김미진수)조는 6일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수중발레)듀엣 예선경기에서 18개조 중 13위를 마크, 본선진출(8위까지)에 실패했다.
한편 솔로부문의 이연중(이연중)도 예선 1위를 차지한 실비 프란체트(캐나다)와 무려 33. 42점이나 차이나는 1백66.473점으로 전체 20명중 18위를 마크, 탈락했다.
또 한국선수들은 피겨부문에서도 김미진수가 53위, 최정윤이 84위, 이연중이 1백4위를 기록하는 등 하위권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일본과 중국은 종목마다 상위 입상, 결선에 올라 한국과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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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