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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덕분에 카리브해로 가요"





중앙일보 프리미엄 섹션 창간 1주년 기념 '선물 대잔치' 후기



지난 16일중앙일보 프리미엄 섹션 창간 1주년 기념 '선물 대잔치' 당첨자 131명이 발표되었다. 창간기념 선물은 롯데관광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권(1인2매)과 파주 나파밸리 승마장 1개월 회원권(30명), 그리고 피죤 생활세제 7종 선물(100명)세트다. 8월1일~6일간 온라인(www.jjlife.com)과 각 지역별 제휴 백화점에서 응모를 받은 결과 총 6,080명(온라인 4220명, 오프라인 1860명)이 응모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응모 비율에 맞춰 당첨자 비율도 3:1로 구분해 당첨자를 뽑았다. 오프라인 응모권 추첨은 남대문경찰서 태평로지구대 소속 연준호 경사와 문기천 경장의 입회하에 엄격하고도 공정하게 이뤄졌으며, 온라인 추첨은 당첨자 추출 시스템을 통해 뽑았다. 남양주시에 사는 박석원씨가 1등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권 당첨의 기쁨을 누렸다. 각 당첨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나파밸리 승마장 회원권 당첨자들은 파주 나파밸리 승마클럽(031-942-4111)으로 연락해 방문하여 승마를 즐기면 된다. 8월 말일까지 연락을 취한 후 10월까지 회원권을 사용해야 한다. 피죤 7종 선물세트 당첨자는 중앙일보 프리미엄 사무실(02-6363-8838)로 와 직접 받아가야 한다. 당첨자 신분증이나 사본을 소지한 후 방문하면 된다. 토, 일요일은 제외.







# 미니 인터뷰>>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권 당첨자 박석원씨



프리미엄 섹션 창간 1주년 선물잔치 응모자 중 최고의 행운아. 6,000대1의 경쟁율을 뚫고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권을 받게된 박석원(43.남양주시)씨다. 온라인으로 응모했다가 뜻밖의 행운을 차지한 박씨는 당첨소식을 듣고서도 한동안 "정말이냐" "믿기기 않는다"며 어리둥절해 했다. 그는 "그동안 아내에게 해외여행 한번 제대로 시켜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이렇게 좋은 선물을 줘 중앙일보와 롯데관광에 고맙다"며 흥분된 어조로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최근 15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직한 후 가족들에게 더욱 미안해 하던 참이었다고.



"흔한 해외여행이 아니라 말로만 듣던 크루즈 여행이라 더욱 기대된다"고 말하는 박씨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호화로운 유람선을 타고 여행하는 상상만으로도 즐겁다"며 연신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당첨사실을 알게된 후 아내는 "잠도 안온다"며 흥분해 있다고. "이번 당첨으로 재취업과 삶에 대한 새로운 용기를 얻었다"고 말하는 박씨의 모습에서 굳은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박씨 부부는 11월 카리브해로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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