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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기 TV시리즈 다 보여드려요"

케이블 영화채널 CNTV가 시리즈 무비 전문 채널로 변신한다.

CNTV는 이를 위해 지난 13일 신규 TV 시리즈 일곱편의 방영을 시작, 전체 방송분량 중 시리즈물 편성 비율을 70%로 늘렸다.

새롭게 소개되는 TV 시리즈는 청춘 시트콤 '사브리나(사진)', SF 블랙코미디 '렉스', 액션물 '아우토반캅', 어드벤처물 '로스트월드', 심리스릴러 '포티어', 법정드라마 '로 앤드 오더', 성인시트콤 '내니' 등이다. CNTV는 향후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미국.유럽.아시아권의 인기 TV 시리즈물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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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