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당·일산 전화 서울 편입 안 해

분당·일산 새도시의 전화가 「서울시내전화」가 아닌 성남시와 같은 수준의 시외통화 요금을 내는 「시외전화」로 가설된다.
정부는 분당아파트 분양공고 당시 새도시 전화를 서울시내 통화와 같은 요금을 적용키로 했던 방침을 바꿔 서울전화로 편입하지 않고 성남시 전화로 가설, 요금도 시외 전화요금을 받기로 했다. 체신부의 고위관계자는 8일 『분당아파트 1차 분양공고 당시의 「서울 시내통화 동일요금 적용」 발표는 일부 부처의 희망사항이 구체적인 검토 없이 일방적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밝히고 『새도시의 전화는 ▲정부시책의 일관성 ▲서울과 새도시 사이에 연결국 설치 등 막대한 시설 낭비 ▲성남·광명시 등 위성도시와의 형평을 고려, 서울시내전화에 편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