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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해부대 포함 신규 1842명…하루만에 최다 기록 경신

22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800명 선을 넘겨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검체 검사 받는 시민 연합뉴스

검체 검사 받는 시민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842명 늘어 누적 18만4103명이라고 전했다. 
 
전날(1천784명)보다 58명 늘면서 처음으로 1800명대가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533명, 해외유입이 309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1726명)보다 193명 줄었지만, 청해부대 확진자 270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반영되면서 전체 확진자 수가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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