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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시대

지난 6월 16일, KC대학교(총장 이길형)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강우준)이 지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한 ‘Debate Championship’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Debate Championship’ 프로그램에는 마포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과 KC대학교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하였다. 8주 동안 진행되었던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토론 운영에 대해 훈련을 받은 대학생 멘토들이 고등학생과 팀별로 매칭이 되어 평소 영어토론을 연습하고 마지막 주차에 토론대회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KC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Debate Championship” 영어토론대회 성황리에 개최

Debate Championship은 KC대 캠퍼스타운의 지역연계수업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운영담당 교수(안영란, 영어전공)가 기획, 개발하여 2018년부터 지역사회 중고생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시행해왔다. 본 프로그램은 다양한 시사문제를 토론 주제로 다루면서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 능력을 증진하는 한편, 글로벌 리더십과 영어실력 향상을 도모해왔다.
 
캠퍼스타운은 서울시 사업으로서, 대학이 지자체와 함께 대학, 청년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지역공동체를 구축하고 창업육성과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사업이다. 강서구에 위치한 KC대학교는 강서구와 함께 지역에 창업지원의 허브를 구축하고 유망한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 교육하며 창업활동을 지원해왔다. Debate Championship의 경우, 지역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창의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캠퍼스타운의 지역상생 분야에 해당한다.
 
KC대 캠퍼스타운 창업육성 분야에는 ▲대학생 및 지역주민 대상 글로벌셀링 교육 ▲초기 스타트업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IR 멘토링 ▲전통시장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 협력하여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돕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지역상생형 창업인큐베이팅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창업경진대회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프로그램 등이 있다. 지역상생/창의교육 분야에는 ▲학습코칭 및 멘토링 전문가 양성 ▲지역의 외국어 학습 욕구에 부응하는 Talk+Talk Community ▲중고생 대상 영어와 논리적 표현력을 향상을 돕는 Debate Championship ▲4차산업혁명 시대 컴퓨팅 사고능력을 배양하는 로봇코딩 프로그램 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KC대학교 캠퍼스타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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