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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림 글루와 대표 ‘넥스트라이즈 2021 서울’ 연사로 참여

글루와 오태림 대표(제공-글루와)

글루와 오태림 대표(제공-글루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기업 글루와(Gluwa)가 오는 28일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 '넥스트라이즈 2021'에서 제3세계의 니즈, 신용평가모델과 개발도상국, 글루와의 비전과 전략 등을 발표한다.  
 
'넥스트라이즈 2021, 서울(Next 2021, Seoul)'는 KDB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로 오는 28-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지난해 대기업 84개사, 벤처투자사(VC)·액셀러레이터(AC) 35개사, 스타트업 200여 개 사가 참가했다.  
 
올해에는 구글과 페이스북, 이케아, 우버,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등 글로벌 대기업이 대거 참여하며 미국과 프랑스, 이스라엘 등 스타트업 생태계가 발달한 10여개 국가의 주한외국 대사관과 상공회의소 등도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는 외국인 스타트업과 대학생 스타트업의 부스 전시와 스타트업 채용 설명회, 국내외 연사들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글루와 로고

글루와 로고

오태림 글루와 대표는 28일 오전에 열리는 ‘얼터너티브 스타트업(Alternative startup)’ 세션에 연사로 참여해 ‘모든 곳에 은행이 있을 수 없기에 블록체인을 만들다’란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얼터너티브 스타트업(Alternative startup)이란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시스템의 변화까지 기대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의미한다.  
 
글루와는 낙후된 금융 인프라 때문에 신용기록이 없고, 이 때문에 대출이나 신용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던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대출이나 신용카드 결제 등 생활자금 목적의 소액 단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출 이후 서비스 이용자들의 신용기록을 블록체인망에 기록, 기존 금융회사들이 구축하지 못한 아프리카내 금융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오 대표는 강연에서 아프리카,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가들을 비즈니스 대상으로 선택하게 된 배경과 ▲제3세계의 니즈 ▲신용기록과 개발도상국 ▲블록체인과 기술혁신에 대해 발표한다. 글루와 주요 사업인 ▲글루와 월렛 ▲크레딧코인 ▲글루와 캐피탈 ▲에코시스템 등 글루와가 지향하는 소셜임팩트의 가치와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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