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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국정지지율 4개월만에 40% 회복···'잘못하고 있다" 51% [한국갤럽]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도가 40% 선을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25일 한국갤럽은 지난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전주보다 2% 포인트 오른 40%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이 지지도 40% 선을 회복한 건 지난 3월 1주차 조사 이후 16주 만이다. 
 
문 대통령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전주 대비 2% 포인트 하락한 51%였다. 
 
'모르겠다'는 취지의 응답은 9%였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이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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