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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톡, 연제협·음레협에 전자 근로계약 서비스 제공

싸인톡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에 코로나 19로 인한 대중음악계 피해를 극복하고자 시행하는 ‘대중음악 공연 분야 인력 지원 사업’의 계약에 ‘싸인톡’ 전자 근로계약 서비스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공급 업체 선정으로 인해 한국연예작자협회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약 1,100명의 근로자 정보 관리부터 시작해서 근로계약서 작성과 교부까지, 근로 계약체결의 모든 과정에 싸인톡 전자 근로계약 서비스를 사용한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약 1,100명의 근로자와 대면해 서면으로 계약을 진행할 필요 없이, 근로자에게 카카오톡으로 근로계약서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근로자가 서명한 근로계약서는 근로자의 이메일로 전송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싸인톡은 카카오톡, APP 그리고 이메일을 통해 비대면으로 쉽게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스마트 전자계약 서비스다.
또한 싸인톡을 통해 체결되는 전자 근로계약은 종이계약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니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근로계약서 템플릿은 공인노무사가 직접 작성과 검수를 한다. 이에 법적 안전성을 담보해줄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싸인톡은 노무법인에서 제작한 비대면 전자 근로계약 서비스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간편하게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있음과 동시에 법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도입하기로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싸인톡 홍동우 매니저는 “이번 서비스 공급 업체로 싸인톡이 선정됨에 따라,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의 관계자들이 대중음악 공연 분야 인력 지원 사업관련 업무의 짐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싸인톡은 현재 전자 근로계약 서비스에 이어 휴가관리 프로그램 또한 개발 중에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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