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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美 '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레전드 퍼포먼스 탄생

'세븐틴'

'세븐틴'

 
세븐틴이 독보적인 칼군무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뺏었다.
 
23일 세븐틴이 미국 ABC 간판 토크쇼 'Jimmy Kimmel Live'(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여덟 번째 미니앨범 'Your Choice'(유어 초이스)의 타이틀곡 'Ready to love'(레디 투 러브) 무대를 선보였다. 세븐틴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완성도 있게 선보이며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
 
무대를 둘러싼 휴대전화 사이에서 등장한 세븐틴은 캐주얼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방출했다. 이어 안정적인 라이브와 환상적인 칼군무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줬다. 
 
'Jimmy Kimmel Live'는 에미상 수상 코미디언 지미 키멜이 진행하는 토크쇼다. 빌리 아일리시, 위켄드, 마룬 파이브, 마일리 사이러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한 바 있어 세븐틴의 출연 소식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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