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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제34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서 정보문화 분야 장관 표창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2021년 ‘제34회 정보문화의 달’을 기념하여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과 정보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정보문화 분야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2021 정보통신 및 정보문화 유공’은 정보통신과 정보문화 분야로 나뉘어 수상 된다. 그중 정보문화 분야는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건전 정보 문화 조성, 디지털 역기능 대응 등을 통해 디지털 포용에 대한 비전 설정 및 아젠다 발굴, 지속가능한 디지털 포용 생태계 조성 등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들에게 포상된다. 이날 정보문화 유공 장관 표창은 국가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 54명과 단체 16곳에 수상됐다.
 
한편, 이번 정보문화 분야 장관 표창 수상 단체인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현재 약 60여 개의 기업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80여 개 이상의 다양한 교육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상대적으로 정보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디지털 문화 격차 해소와 건전한 교육 정보 문화 제공을 위해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미래인재 육성에 전념하고 있는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기업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하며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한편 재단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 디지털 사회에서 건전한 정보 문화 형성과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한 결과로 올해 정보문화 분야 장관 표창을 수상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 소외계층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소외되지 않고, 정보문화 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역량과 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후원 기업과 뜻을 함께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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