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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원, MRO자재 후원… 한국해비타트와 주거복지 개선 나서

국내 MRO(기업운영자재) 구매 솔루션 전문기업 서브원(대표이사 김동철)이 2021년 ‘희망의 집짓기’ 건축 사업을 통한 주거복지 개선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22일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와 서울 광화문 소재 서브원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후원 협약식에는 김동철 서브원 대표이사와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브원은 매년 약 1천만원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추후 서브원의 각 해외법인을 통해 미국, 유럽,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비타트의 해외 활동까지 지원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
 
서브원은 기업고객이 필요로 하는 운영자원(MRO자재, 부자재 등)을 IT기술 기반으로 구매 컨설팅부터 관리까지 토탈 구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해비타트에 지원하는 물품들은 서브원이 취급하는 소모성 건축자재와 비품 그리고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등의 방역물품이다.
 
현물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 추이를 고려해 향후에는 서브원 임직원과 가족들이 한국해비타트 건축 현장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운영할 계획이다.
 
서브원 김동철 대표는 “그동안 서브원의 MRO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검토해왔으며, 금번 해비타트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지원의 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더 나아가 ESG경영에 힘쓰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브원은 올해 초에 포장기술연구소를 오픈하고 원가 절감의 포장 솔루션 제안은 물론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하는 3R(Reduce, Reuse&Recycle, Replacement)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최근 유한킴벌리와 친환경제품 공급 확대 MOU를 체결하는 등 이번 한국해비타트 지원활동과 더불어 ESG경영 가치 제고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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