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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썬기술단, 태양광 EPC 업계 최초 K-RE100 참여 선언

㈜그랜드썬기술단이 태양광 EPC 업계 최초로 ‘K-RE100(K-Renewable Energy 100)’제도에 참여 선언,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나선다.
 
글로벌 RE100 캠페인은 연간 전기 사용량 100GWh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를 권고하나 ‘K-RE100’ 제도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자 하는 국내 산업용, 일반 전기 소비자 모두 한국에너지공단 등록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그랜드썬기술단은 K-RE100 참여 선언으로 중부, 남부사업소 및 전국 사업장의 사용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대체하여 국내 및 세계 탄소중립 혁신에 앞장서겠다는 목표다.
 
K-RE100 이행 수단은 ▲녹색 프리미엄제 ▲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REC) 구매 ▲제3자 전력 구매계약(PPA)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 지분 투자 ▲재생에너지 자가발전 총 5가지이다.
 
관계자는 “환경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친환경 에너지 사용은 기업 경쟁력 강화에 절대적인 요소가 됐다”라며 “애플 등 RE100 참여 기업들이 밸류체인 상의 모든 기업에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요구하면서 RE100 달성은 이제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 이라며 “K-RE100 이행수단으로 글로벌 RE100 캠페인 참여인증이 가능해 앞으로 다수의 기업들이 K-RE100 참여 선언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계약서, 협약서 등을 통한 명시적인 납품 요건으로써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국내 기업에 대한 글로벌 RE100 참여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이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고, 더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그랜드썬기술단은 K-RE100 참여를 검토하는 기업에게 ▲K-RE100 실행 계획에 맞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거래 ▲제3자 전력구매(PPA) 계약 ▲녹색프리미엄제 계약 및 관리 기능을 제공 ▲지분투자 ▲자체건설 K-RE100 에너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중 녹색프리미엄제, 제3자 전력구매(PPA) 계약, 지분투자, 자체건설은 이미 시행하고 있으며 ‘REC 거래’는 현재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그랜드썬기술단은 “K-RE100 이행 수단이 모두 시행되면 제도에 참여하는 기업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며 “기업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차원으로 K-RE100 참여 계획을 세우고 예산만 투입하면 되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이어 “K-RE100은 앞으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의 100% 재생에너지 전력사용은 기업의 이미지, 경쟁력에 대한 판별요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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