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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지원단(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현판식 개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는 6월 22일(화) 11시,  학내 제2학생회관에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대비한 종합 원스톱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대학일자리지원단(이하 일자리지원단)’의 현판식을 가졌다.
 

건국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국민대 등 서울지역 주요대학 14개소 운영중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양성
포스트 코로나 19대비를 위한 종합 원스톱 취·창업지원 서비스

이날 행사에는 이동훈 총장 및 대학 보직교수, 이창열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장, 남현주 서울북부고용센터소장, 노원구 박영래 기획재정국장 등을 비롯한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과기대 일자리지원단은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취업 및 창업지원 전문 조직으로 청년 진로 탐색 전문 상담, 취업 컨설팅, 일자리 매칭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과기대는 최근 진행된 ‘2020년 취업통계 예비조사’에서 서울권 33개 대학 중 취업률 9위를 기록해, 전년 대비 7계단 상승하는 결과를 얻었다. 코로나19로 취업 시장이 잔뜩 얼어붙어 있는 시기에 얻은 실적이기에 일자리지원단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지난 3월 고학력 청년층의 구직난을 해소하고, 교내·외 지역 청년층 취업 활성화를 위한, 고용노동부 주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유치에 성공했다.  
 
사업 기간은 올해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로,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서울과기대는 5년간 공동출자금을 포함하여 고용노동부, 서울시, 노원구청으로부터 매년 6억 원씩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서울지역에서는 서울과기대 외에 건국대, 덕성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국민대 등 주요대학이 총 14개소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동훈 총장은“청년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로 재학생·졸업은 물론, 인근지역 청년 고용 거버넌스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청년층의 고용 문제가 급격히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과기대 변재원 취업본부장은 “일자리지원단은 취·창업지원의 올인원 헤드쿼터(All-in-One Headquarters)로서, 청년의 통합적 경력설계에서부터 취업 성공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직무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서 재학생은 물론 인근지역 청년층이 자신의 꿈을 스스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개소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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