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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尹, 정치보복 검사에 불과…대통령병 어처구니없어”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지난 3월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무효 기자회견에 앞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지난 3월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무효 기자회견에 앞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야권 유력 대권 주자로 평가받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억지로 구속 수사한 정치보복 검사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 전 총장의 본질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불법 탄핵과 불법 구속을 선동하고 주도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문제로 불거진 이른바 ‘윤석열 X파일’을 언급하며 “윤 전 총장의 아킬레스건은 X파일이 아닌 불법 탄핵을 주도한 직권남용”이라며 “박 전 대통령을 무려 4년3개월동안 인신 감금시킨 사람이 대통령병에 걸리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윤 전 총장이 만약 (검찰총장에서) 사퇴하지 않고, 권력 게이트 수사에 돌이킬 수 없는 수사 진행으로 쐐기를 박았다면 좌파 정권의 재집권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윤 전 총장의 시대착오적 영웅 심리가 대한민국과 국민을 또 힘들게 할 것”이라고 했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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