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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선출마 공식화···"사람이 높은 세상 향해 깃발 들것"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6일 페이스북에 지지자들이 보내온 꽃바구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페이스북 캡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6일 페이스북에 지지자들이 보내온 꽃바구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페이스북 캡처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오는 23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하겠다고 밝혔다.
 
추 전 장관은 2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랜 고심 끝에 결심했다. ‘사람이 높은 세상’을 향한 깃발을 높게 들기로 했다”면서 결심을 밝혔다.  
 
추 전 장관은 “사람은 돈보다 높고, 땅보다 높으며, 권력보다 높다”면서 “‘사람을 높이는 나라’는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구현하며, 선진강국의 진입로에서 무엇보다 국민의 품격을 높이는 나라”라고 했다.
 
추 전 장관은 “별도의 내빈도 없고, 축사도 없으며, 근사한 세레모니도 없다”면서 “오직 저의 열정과 비전에 국민 목소리만 담겠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출마 선언을 했거나 출마를 공식화한 민주당 대권주자는 모두 9명으로 늘었다.  
 
추 전 장관의 대선 출마 선언식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경기도 파주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고, 유튜브 채널 ‘추미애TV’에서 생중계된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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