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알고있지만' 송강 "나비와 싱크로율 높은 한소희 덕분 연기 수월"

배우 송강이 1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JTBC 토요극 '알고있지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알고있지만’(연출 김가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하이퍼리얼 로맨스로 한소희와 송강이 열연한다. 19일 첫 방송. 〈사진=JTBC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1.06.18/

배우 송강이 1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JTBC 토요극 '알고있지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알고있지만’(연출 김가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하이퍼리얼 로맨스로 한소희와 송강이 열연한다. 19일 첫 방송. 〈사진=JTBC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1.06.18/

 '알고있지만' 송강이 한소희 덕분에 작품에 집중해 연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JTBC 새 토요극 '알고있지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송강, 한소희, 김가람 감독이 참석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한소희(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송강(박재언)의 하이퍼리얼 로맨스를 그린다. 지나치게 달콤하고 아찔하게 섹시한, 나쁜 줄 알면서도 빠지고 싶은 청춘들의 발칙한 현실 연애가 설렘 세포를 자극한다.  
 
송강은 "달콤함과 씁쓸함 뒤에 아슬아슬한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또래들과 오랜만에 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또래에서) 오는 공감대가 잘 형성됐다. 의견을 편하게 주고받으며 재밌게 연기했다"라고 말했다.  
 
어떤 점에 집중해서 연기했을까. "박재언의 싸한 모습을 중점에 두고 연기를 하려고 했다. 박재언은 다양한 면모가 있지만 어떠한 결론을 도출할 수 없는 아이다.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아이다. 그런 점을 어떻게 하면 잘 도출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대사보다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런데 한소희 배우의 싱크로율 자체가 높아 자연스럽게 맞춰갈 수 있었다"라고 파트너를 치켜세웠다.
 
'알고 있지만'은 내일(1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