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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비퍼블릭, 문체부와 전통한식 세계화 캠페인 펼쳐

콘텐츠 기획 제작 전문사 제이지비퍼블릭은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전통 한식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전통 한식 글로벌 확산 프로젝트’는 한식관련 전통문화를 세계인에게 알리고자 기획하였으며 유명 유튜버 섭외부터 제작 및 홍보까지 제이지비퍼블릭에서 도맡아 콘텐츠 전문 제작사 다운 영향력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한 유튜버로는 ‘ 하루한끼, NALU, Megan Bowen, Korea Bros’이며 이들은 한국의 문화, 라이프스타일, 한국에서의 일상을 세계 각국의 구독자들과 나누는 대세 크리에이터들이다.  
 
제이지비퍼블릭과 4인의 유튜버 크리에이터들은 명절 및 생활 속 음식 레시피를 시작으로 한국 영화‘ 승리호’에 등장하는 된장찌개를 맛깔나게 리뷰하며, 한복을 입고 전통한식까지 정갈하게 영상으로 담아낸다. 외국인 며느리의 생생한 시댁생활을 통한 발효음식 소개와 채식주의자가 많은 외국인까지 겨냥한 사찰 기행과 음식까지 콘텐츠로 녹여낸다. 영상 속 곳곳에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한 전통 보자기가 등장하여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기획력에 외국인 시청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영상을 접한 외국인들은 한국 문화에 대한 궁금증과 레시피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으며, 한국인들도 자부심을 느낀다는 등 한국에 애정이 넘치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본 프로젝트를 기획한 제이지비퍼블릭 김재관 대표는,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한국인의 시선으로 전통 한식을 보는 것이 아닌 외국인의 시선으로 우리 한식이 어떻게 보이게 할 것인 거였다. 그러한 고민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콘텐츠에 담겼고 그 결과 좋은 성과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실제로 ‘전통 한식 글로벌 확산 프로젝트’는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 후 3개월 만에 전 세계 70여 개 국에서 전체 200만 조회 수를 달성하였고, 연말까지 1,000만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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