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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초동 '1만 9000장'…올 신인 걸그룹 중 최다 판매

'라잇썸'

'라잇썸'

 
라잇썸(LIGHTSUM)이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1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라잇썸의 데뷔 싱글 '바닐라(Vanilla)'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의 누적 판매량)이 1만 9000장(10일-16일)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올해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걸그룹의 초동 판매량 중 최고 성적이다.
 
라잇썸의 데뷔곡 '바닐라' 뮤직비디오는 조회수는 1000만뷰를 돌파하며 국내외 케이팝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바닐라'는 일본 음원 사이트 '라쿠텐 뮤직'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아이튠즈 전 세계 10개 지역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잇달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라잇썸은 '바닐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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