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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이 딸이지?" 틱톡 1800만뷰 찍은 '수퍼 동안 엄마'

벨라루스 민스크에 살고 있는 베로니카 졸로토바가 최근 엄마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 틱톡

벨라루스 민스크에 살고 있는 베로니카 졸로토바가 최근 엄마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 틱톡

쌍둥이로 착각할 정도로 어려보이는 엄마와 그의 딸이 등장한 틱톡 영상이 18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영국 더선 등이 1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최근 벨라루스 민스크 출신 베로니카 졸로토바(18)는 엄마와 함께 찍은 영상을 틱톡 계정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파란색 상하의를 입은 졸로토바와 핑크색 상하의를 입은 그의 엄마가 등장한다.
 
엄마와 딸이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똑같은 외모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더선은 전했다. 또 누가 언니고 동생인지 구분이 어려울 지경이라고 했다.
 
틱톡 이용자들이 베로니카의 엄마가 몇 살인지 궁금해 하자 베로니카는 “엄마와 22살밖에 차이가 안 나고 엄마는 40살”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영상을 통해서 본인의 얼굴 위에 ‘18’, 엄마의 얼굴 위에 ‘Mom 40’이라고 써서 비교하기도 했다.  
베로니카 졸로토바의 영상. 출처 틱톡

베로니카 졸로토바의 영상. 출처 틱톡

이 영상에 틱톡 이용자들은 “아니야, 너희 엄마가 아니라 여동생이야”, “둘 사람의 외모는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한 것 같다”, “네가 왜 그렇게 어려보이는지 알겠다”, “유전자의 힘” 등의 댓글을 썼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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