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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작품' 몸값 5배 뛰었다…71회 경합끝 2100만원 낙찰

가수 솔비. 장진영 기자

가수 솔비. 장진영 기자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솔비(본명 권지안·37)의 미술작품 '플라워 프롬 헤븐'이 추정가의 5배에 낙찰됐다.
 
17일 솔비의 소속사 엠에이피크루는 전날 열린 서울옥션 경매에서 솔비의 작품이 71회 경합 끝에 추정가(400만 원)의 5배 수준인 201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플라워 프롬 헤븐'은 솔비가 지난해 12월부터 선보인 '케이크' 시리즈 중 하나로, 블루투스 스피커에 케이크 크림의 질감을 연출한 부조 작품이다. 
 
솔비는 이 작품에서 이름처럼 '천국에서 온 꽃'을 표현했다고 한다. 이 작품엔 솔비가 새롭게 작업한 음악도 삽입됐다. 낙찰자가 동의하면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신곡이 발매된다.
 
지난 4월에도 솔비는 같은 방식으로 만든 작품 '저스트 어 케이크-앤젤'을 통해 신곡 '엔젤'을 공개한 바 있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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