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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콜로라도전 1안타 쳤지만 교체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일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날렸다. 
 
17일 콜로라도전에 선발로 나온 샌디에이고 김하성. [로이터=연합뉴스]

17일 콜로라도전에 선발로 나온 샌디에이고 김하성. [로이터=연합뉴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서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14일 뉴욕 메츠전 이후 3일 만의 선발이었다. 2회 초 첫 타석에서는 안타까지 쳤다. 좌완 선발 카일 프릴랜드의 초구인 시속 148㎞(92.1마일) 직구를 통타했다. 
 
그러나 3회 초 2사1루에서 3루수 땅볼, 5회 초에는 삼진을 당했다. 결국 김하성 5회말 샌디에이고 수비 때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2루수로 나오면서 교체됐다.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8에서 0.211(152타수 32안타)로 올랐다.
 
8회까지 6-7로 뒤지고 있던 샌디에이고는 9회 초 1사 만루에서 트렌트 그리셤의 희생플라이로 7-7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역전에 실패했다. 9회 말 콜로라도 찰리 블랜먼이 무사 2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면서샌디에이고는 7-8로 졌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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