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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어 전주… 이준석 나흘 만에 호남행 “시청 보고 최소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후 광주를 방문해 재개발 건물붕괴 희생자 분향소에 조문하고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후 광주를 방문해 재개발 건물붕괴 희생자 분향소에 조문하고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나흘 만에 다시 호남을 찾는다.
 
1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오는 18일 전북 군산, 전주의 자동차 공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지난 14일 광주의 철거 건물 붕괴 참사 현장을 찾은 바 있다.  
 
이번 전북 방문에는 최고위원들과 정운천 전북도당위원장이 동행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SNS에서 “과거의 과오에 대한 진심 어린 행보로 호남에서 우리가 다시 조금의 신뢰를 얻었다”며 “그것을 바탕으로 이번 지도부에서는 호남의 미래를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가 많이 사라진 군산과 수소 상용차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전주 상용차 공장, 전라선 고속화 사업, 그리고 새만금에 대한 청사진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북 관련 현안을 거론했다.  
 
또 “이번 지도부에서는 도청이나 시청 방문해서 보고받는 모습을 최소화하겠다”며 “지역 행보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지역민에게 와 닿는 형태로 입법과 함께 진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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