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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야음을 틈타 벽을 오르는 사람들. 한밤 야외 인공암벽장 인기

한 낮 더위를 피해 야간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계절이다. 16일 밤 서울 뚝섬유원지역 인근 한강공원 인공암벽장에서 클라이머들이 벽을 오르고 있다. 그 동안 코로나 확산으로 외부 운동 공간의 문이 닫혔다가 해제되면서 클라이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입장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사진·글=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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