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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IS] '6연승 질주' 이강철 감독 "안정감 되찾은 고영표, 역전승 발판"

 
선두 KT가 6연승을 질주했다.
 
KT는 16일 창원 NC전을 7-3으로 승리해 연승 행진을 '6'까지 늘렸다. 6월에 소화한 11경기에서 8승(3패)을 따내며 선두 자리(33승 23패)를 굳건하게 지켰다.
 
선발 고영표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3실점 쾌투로 시즌 6승(2패)째를 따냈다. 타선에선 2번 3루수 황재균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3번 1루수 강백호가 4타수 3안타 1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강철 KT 감독은 경기 후 "선발 고영표가 초반 실점은 했지만, 이후 안정을 찾으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어 나온 불펜 투수들도 무실점으로 고영표의 승리를 도왔다"며 "타선에서는 타자들의 집중력과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강백호가 선제 타점으로 기선 제압을 했고, 황재균의 동점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릴 수 있었다. 김태훈의 결승타와 승부처에서 김병희의 3점 홈런 등 맹활약으로 승리를 매조졌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창원=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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