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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완 공항공사 사장, 소공인 전용 상점서 일일 판매 봉사

한국공항공사 손창완 사장은 16일 김해공항 소공인 전용제품 상설판매점인 ‘갈매기상점’에서 CEO 일일 판매 지원 활동을 했다. 김해공항 국내선 일반대합실 2층에 위치한 갈매기상점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소비자를 직접 만나기 어려운 소공인과 사회적 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소공인 전용제품 상설매장이다. 한국공항공사는 소공인 전용매장의 판매 지원 및 소비자 홍보를 위해 이번 CEO 일일 판매행사를 마련했다.  
 
한국공항공사 손창완 사장(사진 맨 오른쪽)이 김해공항의 소공인 전용제품 상설판매점인 '갈매기상점'에서 물건을 팔고 있다. [사진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손창완 사장(사진 맨 오른쪽)이 김해공항의 소공인 전용제품 상설판매점인 '갈매기상점'에서 물건을 팔고 있다. [사진 한국공항공사]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소공인 전용매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일일 판매사원에 나서게 됐다"며 “공항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소공인과 사회적 경제조직이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고, 소비자는 가치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공항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공항공사는 소공인과 사회적 경제조직의 판로 확대와 자립ㆍ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해 5월 김포공항 특별상점, 12월엔 김해공항 갈매기상점을 각각 개점한 데 이어 올해 5월에도 제주공항 제주가치상점을 유치해 운영 중이다. 또 올해 1월부터 전국 7개 지역 공항 11개 판매장에 샵인 샵의 형태로 소공인 제품을 판매하는 ‘가치행복행’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수기 기자 lee.sook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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