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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 배우+감독이 직접 전한 꿀잼 관전 포인트 셋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극본 명수현 연출 이창민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이 드디어 오늘(17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배우 정소민, 김지석, 정건주, 채정안, 김원해, 안창환과 이창민 감독이 직접 꼽은 꿀잼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 공감 포인트 : '집'과 '우리'의 이야기



요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이들의 최대 화두, '내 집 마련'이란 소재만으로 벌써부터 과몰입을 유발하는 가운데, 배우들 역시 '공감'을 제1의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따뜻한 매력, 유쾌한 매력, 여기에 부동산에 대한 쏠쏠한 정보까지 있는 생활 밀착형 드라마"라고 '월간 집'을 소개한 정소민, "집도, 사랑도 발품"이라며 공감 로맨스를 예고한 김지석,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홈 드라마"라며 가족 시청을 권한 김원해까지, '월간 집'엔 남녀노소 모두 다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여기에 이창민 감독은 "매회 가슴을 울리는 공감 내레이션이 있다"는 대형(?) 스포일러까지 덧붙였다.



#2. 웃음 포인트 : 보장된 <월간 집> 식구 케미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 그리고 가치관을 가진 인물들이 리빙 잡지사 <월간 집>에 모였다. 집주인과 세입자의 관계에서 고용인과 피고용인으로 재회하고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티격태격을 예고한 에디터 나영원(정소민)과 대표 유자성(김지석), '오지랖 3인방' 여의주(채정안), 최고(김원해), 남상순(안창환), 그리고 찐친 신겸(정건주)과 장찬(윤지온) 등이 다채로운 케미를 만들어낼 예정. 이에 정건주는 "인물들간의 다양한 케미가 극의 재미를 더한다"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여기에 채정안은 "의주, 최고, 상순은 리액션마저 같은 호흡으로 내뱉는다"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찰떡 호흡을 예고했다.



#3. 시너지 포인트 : 연기도, 연출도, 대본도 최고!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1과 시즌2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창민 감독과 '막돼먹은 영애씨', '혼술남녀'에서 톡톡 튀는 설정과 공감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호평을 받은 명수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미 방송 시작 전부터 최상의 공감 로맨스를 기대케 한 조합이었다. 이창민 감독은 여기에 "우리 드라마엔 연기 구멍이 없다"고 자신했다. 연출과 대본에 연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시너지까지 예고한 대목. 이창민 감독은 더불어, "'월간 집'은 기존의 로맨스 드라마와는 결이 다르다. 대본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었고, 그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갈수록 더 재미있는 작품이다. 일단 첫 회부터 꼭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JTBC스튜디오)

(JTBC 모바일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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