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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다시 500명대…1차 접종 1300만명 조기 달성

[앵커]



이틀 연속으로 하루 코로나 확진자 수가 300대로 나왔었는데요. 오늘(16일) 수요일 휴일 영향이 사라지는 주 중반이 되면서 다시 500명대로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대로 상반기 1300만 명 접종은 목표했던 시점보다 보름 빨리 완료가 됐고요. 정부는 11월 집단면역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계획입니다.



박민규 기자입니다.



[기자]



[문지르지 마시고요. 오늘 목욕하지 마세요.]



[이정은/치과병원 근무 : 약간 떨렸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요. '이제 좀 괜찮아지겠다'하는 그런 안도감도 있고]



접종을 받으러 온 사람 모두 20대입니다.



이번 접종 대상에는 경찰과 소방 공무원, 초등학교 저학년 교사와 돌봄 인력이 들어갑니다.



여기에 일선 보건의료인까지 이달 안에 20만 명이 화이자 백신을 맞습니다.



[오선화/서울 마포구 예방접종센터 간호사 : 젊으신 분들 대부분 설명도 다 잘 알아들으시고 (접종) 속도도 확실히 더 빠르게 나고]



이들은 모두 1분기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기로 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혈전증 우려로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변지영/서울여고 특수교사 : (코로나를) 옮기지 않을 거라는 그런 마음 때문에 좀 더 편안하게 아이들 지도할 수 있어서 좋다]



어제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1차 접종을 마친 사람은 13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상반기 접종 목표 1300만 명을 보름 당겨 달성했습니다.



[김기남/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기획반장 : 국민 4명 중 1명이 1회 이상 접종을 하는 '25%' 접종률을 넘어섰고요.]



백신을 2번 모두 맞은 '접종 완료자'도 340만 명, 전체 6.6%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모더나 백신 접종도 시작됩니다.



모두 55000회 분인데, 상급종합병원 의료진 가운데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20대가 대상입니다.



의대·간호대생 같은 예비 의료인도 포함됩니다.



(영상디자인 : 조영익·강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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