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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오피스에 사무실 내자” 윤석열이 직접 아이디어 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연합뉴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연합뉴스

야권의 유력한 대권 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공유 오피스에 대선 캠프를 차릴 준비를 하고 있다.  

 
윤 전 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은 15일 “사무실은 여의도 공유오피스 아이디어를 윤 전 총장이 내셨다”고 밝혔다.  
 
사무실 개소는 대권 행보를 준비하는 물리적 공간이 생긴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의미를 지닌다. 공유 오피스를 거점으로 삼는 것도 이전의 대선 주자와는 차별적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대변인이 “윤 총장이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라고 부연한 것도 이런 점을 고려한 설명이다.  
 
공유오피스는 창업 자금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자나 벤처 창업자들이 애용하는 공간이다. 계약 조건에 따라 사무 공간을 크기를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여의도에 거점으로 삼더라도 필요에 따라 다른 지역의 사무 공간을 활용할 수도 있다. 선거 준비는 보안을 필요로 하는 일이 많아 공유 오피스를 활용할 경우 이에 대한 대비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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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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