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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방부, 사망 女중사 부실변론 의혹 국선변호사 소환조사

국방부 검찰단·조사본부가 9일 성추행을 당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여중사 사건과 관련, 공군본부 검찰부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중앙포토

국방부 검찰단·조사본부가 9일 성추행을 당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여중사 사건과 관련, 공군본부 검찰부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중앙포토

성추행 피해 공군 이모 중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1년 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A 준위와 부실변론 의혹을 받는 국선변호사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국방부 검찰단은 15일 A 준위와 국선변호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중사 유족은 공군 법무실 소속 군 법무관인 국선변호사를 지난 7일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했다. 유족 측은 국선변호사가 이 중사와 면담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변호사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 준위는 1년 전 20전투비행단에 파견됐을 당시 회식 자리에서 이 중사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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