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지드래곤, 여성과 발만 찍은 사진 공개하자 "혹시 제니?" 근황 화제~



지드래곤이 오랜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디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줄리안 슈나벨의 이름과 여러 점의 그림들이 담겨 있었다. 또 지드래곤은 사진에서 얼굴을 드러내진 않았지만 화려한 스타일링을 시도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소화하기 힘든 진한 분홍색 재킷을 입고 커다란 꽃 모양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지디만의 감각을 인증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 여성과 나란히 발만 찍은 사진을 올려 놓아 이 발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앞서 빅뱅 지드래곤은 같은 소속사 블랙핑크 제니와 지난 2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번 지드래곤의 근황 게시글은 약 40일 만에 올린 것이다. 팬들은 "형 감각 여전하네", "얼른 컴백해주시길요", "제니와 열애설의 진실은?", "신발 주인이 누구인지 궁금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