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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이준석, 오늘 얀센 맞는다…접종 뒤 ‘백신 휴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노원구 상계동의 한 병원에서 미국 정부가 제공하는 존슨앤드존슨의 얀센 백신을 접종한 뒤 휴식을 취하며 이상 반응 등을 살필 예정이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최고위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오종택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최고위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오종택 기자

 
민방위 대원인 이 후보는 당 대표 경선 기간인 지난 1일 페이스북에 “백신접종 예약 완료”라며 인증샷을 올렸다.
 
국방부는 앞서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얀센 백신 예약을 받은 바 있다.
 
미국 하버드대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이 후보는 2007년 1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이미지 브라우저 개발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이 대표는 이날 백신 접종 이후로는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당 대변인 인선을 위한 ‘토론 배틀’에 관해 당직자들과 회의를 할 예정이다. 토론 배틀 공고는 오는 16일 이뤄진다. 16일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만나 양당 합당 문제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이 대표 측 관계자는 전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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