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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석모도 선착장서 휠체어 탄 80대 노인 실종…경찰 수색 중

해양경찰. 연합뉴스

해양경찰. 연합뉴스

 
인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에서 전동 휠체어를 탄 80대 노인이 이틀째 실종돼 해경이 해상 수색에 나섰다.
 
14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1시 30분쯤 “전동 휠체어를 탄 80대 노인 A씨가 실종됐다”며 공동 대응을 해달라는 경철의 요청이 접수됐다.
 
앞서 같은 날 A씨 가족은 112에 “2시간 전 휠체어를 타고 나갔는데 집에 오지 않는다”고 신고햇다.  
 
사고 당시 A씨가 선착장으로 내려가는 모습이 인천 강화경찰서 소속 삼산파출소 인근 폐쇄회로(CC)TV에 담겼고 이에 경찰이 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A씨가 선착장에서 해상으로 추락했을 가능성도 열어 두고 경비함정 2척, 헬기 1척, 잠수 요원 7명 등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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