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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여심 저격하는 농익은 섹시함

 
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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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이 컴백 열기를 뜨겁게 올리고 있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2PM의 새 앨범 'MUST'(머스트)의 개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닉쿤을 시작으로 준호, 준케이(JUN. K), 택연, 우영, 찬성까지 총 여섯 개의 영상이 릴레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우월한 피지컬로 시선을 붙드는 닉쿤부터 입고 있던 재킷을 벗어던지고 세차를 하는 준호, 도시의 밤을 수놓는 야경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긴 준케이, 푸른 셔츠를 걷어올리고 일에 몰두한 택연, 붉은 와인과 함께 나른한 무드에 잠긴 우영, 가죽 재킷을 입고 거친 눈빛을 건네는 찬성까지 여섯 멤버가 가진 저마다의 매력이 팬심을 사로잡았다.
 
2PM은 새 앨범에서 팀 고유의 섹시미에 여유로움을 더해 모두의 상상 속 클리셰를 구현할 콘셉트를 선보인다. 2016년 발매한 정규 6집 'GENTLEMEN'S GAME'(젠틀맨스 게임) 이후 약 5년 만의 완전체 컴백인 만큼 2PM만의 독보적 존재감을 증명한다는 각오다.
 
앨범은 28일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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