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그래픽뉴스] 36세 이준석의 프로필…정치권 문법을 흔들다

이준석.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이준석.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11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후보가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다. 이 신임 대표는 36세로, 전임 대표인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81세)보다 45세 젊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58세)보다도 22세 젊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평균연령은 57.36세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