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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합천서 하위지배층 무덤 첫 발굴

1. 송강호, 칸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배우 송강호 씨가 다음 달 열리는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한국인 심사위원으로는 신상옥 이창동 감독, 배우 전도연 씨, 박찬욱 감독에 이어 다섯 번째입니다. 송강호 씨는 비경쟁 부문 초청작인 영화 '비상선언'으로 또 한 번 칸 레드카펫도 밟을 예정입니다.



2. 합천서 하위지배층 무덤 첫 발굴



경남 합천의 옥전고분군에서 하위 지배층이 묻혀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무덤이 최초로 발굴됐습니다. 옥전고분군은 내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전주 한옥마을 '관광 트램' 구체화



전북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한옥마을 관광 트램 사업의 윤곽이 나왔는데요. 차량 7대가 전동성당과 경기전을 포함한 명소들을 35분 동안 돕니다. 2024년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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