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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구리 항균성' 홍보 캠페인 전개

1. 6월 달걀 수입 7000만개로 확대



수입 달걀 물량이 이달에 7000만 개로 늘어납니다. 당초 5천만 개에서 2천만 개가 추가됐습니다. 달걀 가격 안정을 위해서인데요. 밥상물가가 크게 오르고 있는 것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농축산물의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가 선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신한은행,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



신한은행이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만 49세 이상 직원이 대상입니다. 앞서 지난 1월에도 희망퇴직으로 220여 명이 회사를 떠났습니다. 한해 두 번 희망퇴직 절차가 진행된 건 신한은행에서 처음입니다.



3. '구리 항균성' 홍보 캠페인 전개



구리의 항균성을 알리는 항균동 홍보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구리협회 유한종 이사, LS니꼬동제련 구본권 상무, 홍보대사 박승희 전 국가대표 빙상선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협회는 앞으로 구리의 항균성을 홍보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고 디지털 채널을 운영하는 한편, 기부활동 등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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