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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등교 대비 서울 5개교 신속 PCR 검사 도입…무증상 감염 조기발견 목표

서울시교육청이 2학기 전면 등교에 대비해 코로나 감염여부를 빠르게 확인 수 있는 신속 유전자증폭(PCR)검사를 시범 도입합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현재 신속 PCR 검사를 시행하고 있는 서울대와 협력해 7월 한 달 동안 기숙사 운영학교와 특수학교 등 5개 학교에서 신속 PCR 검사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등교확대 전에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겠다는 취지로 신속 PCR 검사는 기존 PCR 검사와 달리 1∼2시간이면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신속 PCR 검사와 이동검체팀 검사, 자가검사키트 함께 운영해 코로나19 '다중검사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오는 14일부터 등교가 확대되는 중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500명 이상인 190곳에 학교당 1명씩 방역 인력을 지원하는 등 방역지원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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