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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최서원, 문 대통령에 옥중 편지

1. 문 대통령, 11~13일 G7회의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내일(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번째 대면 다자 외교 무대입니다. 백신과 기후 대응 글로벌 공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G7 정상회담을 마친 뒤에는 오스트리아와 스페인을 국빈 방문합니다.



2. 국정원, 성비위 직원 2명 중징계



공군뿐만 아니라 국가 정보원에서도 직원 2명이 여성 직원을 상대로 성 비위를 저질러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국회 정보위원회가 어제 박지원 국정원장을 불러서 경위를 보고 받았는데, 사건은 지난해 6월 발생했고 감찰은 올해 3월에야 시작돼 조직적인 은폐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3. 최서원, 문 대통령에 옥중 편지



최서원으로 이름을 바꾼 최순실 씨가 지난달 교도소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섯 장짜리 자필 편지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금된 지 4년이 넘었다"며 "자택에서라도 지낼 수 있도록 사면해 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청와대로부터 민원을 넘겨받은 법무부는 "사면이 대통령 고유 권한이고 참고하겠다"는 취지의 답변서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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