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8일 컴백' 이달의 소녀, 2년만 완전체 공연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LOONA)가 2년 만의 완전체 공연을 준비한다.
 
8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달의 소녀가 새 미니앨범 '&'(앤드)의 발매를 기념해 27일에는 팬미팅, 28일에는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하슬의 활동 복귀 후 완전체로 하는 단독 콘서트는 약 2년 만이기에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팬미팅 역시 지난 2019년 12월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개최를 예고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세 번째 미니앨범 '12:00'(미드나잇)을 발매를 기념하여 첫 개최한 이달의 소녀 온라인 콘서트는 이번에도 새 미니앨범 '&'(앤드)의 발매를 기념해 '이달의 소녀 LOOΠΔ On Wave [LOOΠΔTHEWORLD : &]'(이달의 소녀 온 웨이브 [루나더월드 : 앤드])라는 이름으로 개최된다.
 
'&'(앤드)는 온라인 콘서트와 같은 날인 28일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