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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꺾고 토요일 6연승 질주' 홍원기 감독 "최원태의 호투가 컸다"

인터뷰하는 키움 홍원기 감독   (서울=연합뉴스)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1.4.23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터뷰하는 키움 홍원기 감독 (서울=연합뉴스)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1.4.23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원태(24)의 호투를 앞세운 키움이 삼성을 격파했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를 6-2로 승리했다. 전날 3-6 패배를 설욕하며 토요일 경기 6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26승(26패)째를 따내 5할 승률에도 복귀했다.
 
선발 최원태가 7이닝 2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시즌 3승(3패) 사냥에 성공했다. 7이닝은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이닝(종전 6이닝 4회). 타선에선 2번 김혜성이 4타수 2안타 2득점, 4번 박병호가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9번 타자로 출전한 이지영도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하위 타선을 책임졌다. 장단 15안타를 쏟아내 6안타에 그친 삼성을 압도했다.
 
홍원기 키움 감독은 경기 뒤 "최원태의 7이닝 무실점 호투가 가장 컸다. 2회 무사 1, 2루 위기에서 병살타를 유도해 분위기를 7회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며 "1회 공격에서 송우현이 2타점을 뽑아줘 승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 박병호의 타점과 홈런도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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