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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팬클럽, 자작곡 'Still with you' 발매 1주년 축하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자작곡 'Still with you' 발매 1주년을 맞았다.  
 
'Still with you'는 정국이 지난해 6월 5일 방탄소년단 데뷔 7주년을 맞이해 팬들을 생각하며 쓴 자작곡이다. 감미로우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서정적 가사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감동을 안긴다.  
 
'Still with you'는 지난 2일(한국시각 기준) 미국 디지털 음악 매체 지니어스의 지니어스 TOP100 차트 'All Genres'(전체 장르) 부문에서 한국 솔로곡 중 가장 높은 순위인 6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음악 공유 사이트 사운드클라우드에서는 6400만 스트리밍 돌파를 목전에 두고 톱 50(Top50) 차트 팝(Pop)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간스포츠 지면을 통해 'Still with you' 발매 1주년을 축하한 정국의 팬클럽은 "'Still with you' 첫 번째 기념일을 맞이한 정국에게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미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BTS 정국이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길 바란다. 팬들은 늘 응원하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신곡 'Butter'를 발매, 각종 신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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