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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쇼트트랙 임효준 '후배 추행' 무죄

1. 공수처, 이규원 검사 3차 소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중천 면담 보고서 허위 작성 의혹을 받고 있는 이규원 검사를 어제(1일) 다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조사로 8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앞선 두 차례 조사보다 빨리 끝나서 이 검사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 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 '부처님오신날 소란' 개신교인 고소



지난달 부처님 오신 날에 서울 조계사 앞에서 찬송가를 부르고 구호를 외치면서 행사를 방해한 개신교 신도들에 대해 조계종 직원들이 오늘 고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사찰 방화에 이어 불교계의 최대 행사인 법요식을 방해하는 등 도를 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3. 쇼트트랙 임효준 '후배 추행' 무죄



동성 후배 선수의 바지를 내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씨가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1심에서는 유죄가 선고됐고 2심에서는 성적 추행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대법원은 검찰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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