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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 협력사에 인력·기술·정보 제공해 생산성 향상 기여

LS그룹 계열사들은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사진은 LS일렉트릭이 지난 1월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 ‘디지털 동반성장 다짐의 장’. [사진 LS그룹]

LS그룹 계열사들은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사진은 LS일렉트릭이 지난 1월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 ‘디지털 동반성장 다짐의 장’. [사진 LS그룹]

LS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은 경영철학인 ‘LSpartnership’을 바탕으로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우선 계열사별로 협력사에 대한 금융 지원을 실시 중이다.
 

LS그룹

LS전선은 신한은행과, LS일렉트릭은 우리은행과 각각 ‘상생파트너론’을 조성해 2·3차 협력사도 대기업의 신용을 이용해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LS엠트론은 협력회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00% 현금성 결제를 시행한다.
 
LS그룹은 인력·기술·정보 등을 제공해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돕는다. 또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손잡고 유휴 특허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 이전하는 기술나눔 사업을 펼친다.
 
LS전선은 전선 OEM 제품에 대해 구리의 국제가격과 연동해 매월 협력사 납품 단가에 가격 상승분을 반영함으로써 협력사 부담을 줄여 준다. LS일렉트릭은 협력회사의 핵심인재 육성과 정보화시스템 인프라 구축, 품질·생산성·개발 등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CE 클럽 제도를 운영 중이다.
 
LS-Nikko동제련은 전기동 생산 과정 중 제련 및 황산공장에서 발생하는 열(증기)을 온산공단 내 일부 기업에 공급하며 새로운 상생경영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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