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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 LG전자와 손잡고 아동양육시설에 노트북 110대 기증

아동양육시설에 대한 노트북 전달식에서 이마트 정지윤 상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 최운정 본부장, LG전자 박내원 상무(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마트]

아동양육시설에 대한 노트북 전달식에서 이마트 정지윤 상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 최운정 본부장, LG전자 박내원 상무(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마트]

이마트와 LG전자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110여 개 아동양육시설에 1억원 상당의 LG노트북 110대를 기증했다. PC가 부족해 온라인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을 아동양육시설의 어린이를 위해서다.
 

이마트

 이마트와 LG전자는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착한 소비 프로젝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기금을 조성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단순히 기업에서 기금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하는 펀딩 모금 방식으로 진행됐다. 착한 소비 프로젝트 기간에 이마트와 일렉트로마트 가전 매장에서 고객이 LG전자의 기부 행사 제품을 구매하면 이마트와 LG전자가 대당 2만원의 기부금을 고객과 함께 적립했다.
 
 한편 이마트는 매년 희망배달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에 도움을 전해왔다. 지난 2005년부터 매월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기부하고, 그와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시스템을 통해 희망배달캠페인 기금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매년 약 40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장난감 도서관 건립, 후원아동 대상 생활비 지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각 지자체의 독거노인을 위한 보양식 키트와 패딩점퍼를 지원하는 등 비대면 방식의 기부를 시행했다. 지난해 8월에는 50만 장의 일회용 마스크를 전국 아동과 청소년 1만 명에게 지원했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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