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윤도현, '귀로' 리메이크… '모범택시' O.S.T 파이널까지

'모범택시' O.S.T

'모범택시' O.S.T

'모범택시' O.S.T Part.7 윤도현 '귀로' 음원이 발매된다.
 
SBS 금토극 '모범택시'가 종영 한 회를 남긴 채 29일 오후 6시 O.S.T 파트7 윤도현이 부른 '귀로'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귀로'는 가수 ‘정미조’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노래로 밴드 YB 보컬 윤도현의 목소리가 더해져 드라마 '모범택시' 색깔로 재탄생됐다. 윤도현이 직접 작사·작곡 작업, '귀로' 원곡을 들어본 그는 노래가 전달하는 에너지에 매료돼 주저 없이 추가 참여 진행을 결심했다. 이로써 윤도현은 한 드라마 O.S.T 첫 음원과 피날레 음원을 장식했고 윤도현만이 소화할 수 있는 그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모범택시'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나타냈다.
 
이번 곡 '귀로'는 강렬한 록 넘버인 '사일런스(SILENCE)'와 또 다른 윤도현의 매력을 볼 수 있는 노래로 그만의 묵직한 중저음의 보이스가 인상적이다. 원곡의 느낌과 감정라인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윤도현만의 담담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는 범죄 피해자들과 무지개 운수 멤버들의 아픔을 따스하게 감싸주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극 중 캐릭터들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자아낸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